'꿈꾸는 노마드' 이름만큼 편안한 꿈을 꾸게 합니다
글쓴이 : 신금아   |    작성일 : 2015-07-08   |   조회수 : 660
안녕하세요 ^^
4월 21일 '꿈꾸는 노마드'방문했었는데 이제야 방문후기 남깁니다.


여행은 아름다운 경치도 중요하지만 잠자리와 먹거리가 또한 중요하죠?
이번 여행에서 제주도 숙소는 정말  제가 사람들 만나면 입소문 낼만큼 좋은 곳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서귀포 쪽 입지조건도 월드컵 경기장 앞이라 설악산이나 바다, 제주 공항가기에도 좋은 위치였습니다.
감귤 밭 한가운데 조용히 그림같이 이쁜 건물과 어느 호텔보다 깨끗하고 이쁜 로비와 방들 모두 좋았습니다.

3층인데도 엘리베이터 있어요^^ 그리고 방과 욕실 부엌까지 사진보다 더 깨끗하고 운치 있습니다.



여행가면 항상 잠자리 때문에 낯설기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피곤함으로 ' 집이 젤 편해'란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던 저에게 ㅎㅎ

너무도 편안하게 푹~~ 잤던 기억이...
창문 너머로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왔구요.
침대도 넘 포근하게 ~~ (매트도 라텍스라고 했네요 사장님이 ㅎㅎ)

부엌도 이뻐요 ㅎㅎ 잠만 자고 나올려고 했는데요 . 차 한잔 마시고 나왔어요~~

너무 깨끗하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세요...

다음에 제주도 가게되면, 꼭 여기서 숙박을 하고 하루는'꿈꾸는 노마드'에서 여유롭게 지냈다 왔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뵐께요~~

댓글 (1)
관리자 (2015-07-09)
꿈꾸는노마드입니다.

좋은 추억을 담고 가셨다니.
그 무엇보다도 보람되고 힘이납니다.

더욱이 편안한 잠자리와 깨끗한 침구는
우리가 지키려고하는 중요한 가치인데..
좋은평가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귤꽃향기가 그윽한 5월이나.
겨울철 감귤이 무르익는 때에 한번 다시 오신다면.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이곳에 다녀가면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게되고,
새로운 에너지가 솟아나게하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부디
소망하시는 일들이 아름답게 결실되어지는
2015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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