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풍경이 더 아름다운 팬션~ 노마드
글쓴이 : 선우 옥   |    작성일 : 2017-06-30   |   조회수 : 845

제주도..

푸른하늘과 바다 얕으막한 돌담길옆 들꽃..  어느곳에서나 시작할수있는 둘레길..

갈때마다 갈곳도 많은 곳  설레이는 아름다운 제주~

이번여행은  '꿈꾸는 모마드'팬션에서

이름처럼 꿈꾸듯 자유로운 2박3일을  보냈습니다

유럽풍 외관과 잘다듬어진 푸른정원을 지나 팬션입구를 들어서니

더 깔끔하고 예쁜 소품이 환하게 우릴 반깁니다

객실도 넘 청결하고 사용하기 편하게 꾸며져 있네요

밤이 되니 외관에 하나둘씩 조명이 켜지면서 더 아늑한 분위기

빨강 파라솔아래 바베큐를 할수있게 갖추어져 있어서 맛난 삽겹살도 구워먹고

한껏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답니다


조용한 '꿈꾸는 노마드'에서 지인들과 함께 

너무나 행복한 2박3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 사모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제주에서 '제일 작은교회'와 '김영갑미술관'

오붓한시간 지내고 싶으신분에게 추천합니다!



댓글 (1)
관리자 (2017-07-03)
편안한 휴식을 가지셨다니 너무나도 기쁜 마음입니다.
초심을 잃지 안고
시간이 갈수록 편안한 휴식을 가질수 있는 곳으로 기억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제주
다음에 다시 오시면 또다른 제주의 숨겨진 힐링과 기쁨을
발견하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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