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노마드 ~정말 꿈같은 2박3일이었어요
글쓴이 : 이명희   |    작성일 : 2017-07-03   |   조회수 : 387
제주를 자주가지는 못하지만  노마드에서의 2박은 힐링 그자체였어요

외관도 멋스럽지만 객실은 정말  편히쉴수있는 안락함의 최고치였어요

아침엔 새소리의 향연에 저절로 눈이떠지고 이튿날 내리던 보슬비는 몽환적이기까지...

둘째날 올레7코스후 조금 힘들었지만 숙소가 가까우니 잠깐들어와 씻고 쉬었다가 

강정포구로나가 저녁을먹을수있어 더 좋았답니다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강정포구횟집도 짱이었구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다시 찾고싶은곳

지인들에게도 추천할께요

감사했습니다^*^

댓글 (1)
관리자 (2017-07-03)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아니.. 어쩌면 새소리의 지저귐에 귀가 솔깃해
행복한 아침을 맞이할 때가 많이 있음에 감사하며 삽니다.

새소리의 향연에
마음을 빼앗기셨다니
같은 느낌을 공유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언젠가
시간이 충분하시면 오래 머무시면서
제주의 속살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안내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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